
JTBC
당시 ‘핑클의 등쌀에 못이겨 벤에서 내렸다가, 옥주현이 운전대를 잡고 출발해버려서 버려졌다’라는 화제의 에피소드 속 주인공인 고수암 매니저는 “여전히 (핑클이) 무섭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입을 모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핑클은 팬에게 어떤 멤버를 가장 좋아하는지 물었다.
팬은 “핑클은 4명이라서 핑클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나는 (가슴이) 커서 가렸다. 너희는 작아서 가린 것"이라고 일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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