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ive=극한식탁캡처
주방으로 소환당한 남편들이 진정성 넘치는 요리 대결에 뛰어드는 과정과 결과를 담는다.
매회 두 남편이 아내를위해 진심 가득한 한 상을 준비하는 과정이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승윤은 아내를 위해 '술이 술술 들어가는 안주를 만들라'는 미션을 받았다.
술이라는 주제로 토크가 시작됐고, 이승윤은 아내가 꽤 술을 잘 마심을 증명했다.
이승윤은 "동기 개그맨 엠티를 갔다. 박나래가 있었다. (아내가) 박나래와 친해져 술을 먹기 시작하더라. 1시간 반쯤 가보니 박나래는 쓰러져 있고, 아내가 그 앞에서 멀쩡한 상태로 '아 뭐예요, 계속 드셔야죠' 하고 있더라. (아내가) 박나래를 보낸 것."이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신영은 윤택의 요리솜씨를 걱정했다.
개그맨 동기로 만난 사이, 그 당시 "라면을 끓여줬었는데 (라면을 망치는) 그 쉽지 않은 일을 이뤄졌다. 물조절을 실패."했었다는 것.
김신영은 "오늘은 업그레이드가 됐는지......"라며 염려를 드러냈다.
방송에서 아내들은 남편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김영조는 "만두를 좋아해서 여러 가게의 만두를 사오고 맛 비교를 정확히 하더라"며 윤택의 미각을 창친하고, 김지수는 "실전에 강한 타입이다. 저보다 맛있게 만든다"고 이승윤의 실력을 추켜 세웠다는 후문. 그동안 자연인들로부터 수많은 팁을 배운 두 사람이 무슨 요리를 선보일 지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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