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이이사야사허참
지원이는 허참의 추억을 상기시키는 자연스러운 상황극과 유쾌한 리액션으로 이색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것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깨알 재미를 유발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지원이는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로 방송의 활기를 불어 넣었으며, 방송 말미 대체불가 ‘트롯 여제’다운 특급 퍼포먼스로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지원이는 “원래 집에 관해서는 욕심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 완전 바꼈다”며 “지금 제 인생에 큰 점 하나를 찍어준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원이는 현재 KBS1 ‘6시 내고향’ 리포터와 KNN 예능프로그램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 심사위원 등 다분야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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