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가장 기본적인 피자 맛을 즐긴다는 이들은 '백종원 피자'를 맛보자 "피자가 아니라 요리"(쌈디), "리조또 먹는 기분"(코드 쿤스트)이라며 애매한 평가를 덧붙였다.
얼큰 닭칼국수를 완성하고 조리부터 서빙까지 5분 대에 마쳤다.
요리하는 속도가 양념장 덕분에 빨라진 상황. 두 번째 서빙 역시 5분 내에 끊었다.
10분 만에 2테이블을 완성했고 이 모습을 백종원이 흐뭇하게 바라봤다.
손님들의 반응은 기대감을 무너뜨렸다.
다수의 손님들은 얼큰 칼국수의 매운맛에 난색을 표한 것.
다른 테이블에서는 얼큰 칼국수가 맵지 않다고 평가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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