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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는 전현무, 트와이스 다현, 가수 이특이 진행을 맡았으며 약 42팀의 아이돌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
2라운드로는 아스트로 라키와 골드차일드 이장준이 시합을 겨뤘다.
이태현 해설위원은 “ 라키는 강한 허리 근육으로 넘기는 걸 버티면서 역으로 이장준을 넘겼다”며 극찬했다.
‘아육대’ 정식 종목으로 채택 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신설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베일을 드디어 벗는다.
‘서바이벌 슈팅게임’인 만큼 상대편을 많이 죽이는 선수보다 끝까지 살아남는 선수가 승리하는 룰으로 52명의 선수 중 과연 E스포츠 초대 금메달리스트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아육대’에서 3년 만에 부활한 경기 ‘씨름’은 직관 관계자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종목으로 꼽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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