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오늘(12일, 목) 방송에서는 ‘상대팀 커버곡’을 주제로 두 번째 사전 경연을 펼친다.
박봄은 “우리 투애니원 애들이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서운해할 것 같았다. 내가 나온 이유를 찾아야할 것 같았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AOA의 순서는 세 번째였다.
AOA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AOA 역시 마마무로 인해 2번 순서만큼은 피하고 싶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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