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초록뱀미디어
지난주 방송에서 애절한 고백으로 시청자를 울렸던 차은우는 ‘얼굴천재’의 설레는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풍성한 연휴 되시고, 저희는 풍성한 얘깃거리로 찾아오겠다”라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현재 여사 해령(신세경)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됐다.
도원대군/이림(차은우)은 자신의 성장의 원동력이 된 해령에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고백하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행복도 잠시 혼례를 올리라는 함영군의 어명이 떨어졌고, 해령은 그에게서 돌아섰다.
그런 그녀에게 이림은 자신이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다며 눈물 젖은 고백을 전해 로맨스 행방에 궁금증을 높였다.
시청자들 역시 “조선판 걸크러쉬 해령이” “기존 사극 여주와 다르게 당당하고 멋진 여성이네요” “이림이 오열할 때 나도 울었네 그려” “이림 왕자로서 자각하며 눈빛부터 달라졌어” “해림이들 일도 사랑도 다 잘되면 안 되나요?”라며 응원과 지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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