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웰컴2라이프캡처
사건 조사를 마친 뒤 한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시온은 재상과 동탁이 자신의 아픈 무릎 위치를 두고 의견이 대립되자 당황해 동택의 편을 들어줬다.
재상의 말이 맞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동택이 씁쓸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그럼에도 시온을 살뜰히 챙기는 동택의 행동에 시온을 두고 펼쳐지는 불붙은 삼각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구동택은 라시온을 집으로 데려다주는 길에 옆집으로 이사왔다는 이재상도 같이 데려다줬다.
라시온이 집에 들어가자 구동택은 "왜 시온이 근처에 얼쩡거리냐"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시온이 너무나 달라진 재상의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간에게 큰 약점이 되는 것도 용기를 주는 것도 가족이라는 말을 외치며 범인 찾기에 열을 올리는 재상을 보고 그의 행동이 진심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 것.
임지연이 보여줄 ‘시온-동택-재상’ 삼각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수직 상승 됐다.
장도식의 뒷조사 결과 아내 우영애가 가정폭력으로 수시로 입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에 우영애는 이재상에게 도움을 청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