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널A도시어부
청새치를 네 마리나 낚아 올리며 코스타리카를 접수한 김새론은 지난 팔라우에서 튜나 낚시에 성공하며 내공을 쌓았던 만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 이번 코스타리카에서는 빅튜나 대결인 만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거대 사이즈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됐다.
김새론은 “처음으로 낚싯대를 내팽개칠 뻔했다. 정말 포기할 뻔했는데 이를 악물고 버텼다”라며 “경규 선생님이 한마디 하셔서 갑자기 정신이 들었다”며 끝까지 낚싯대를 잡을 수 있었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