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는 데뷔 이후 승승장구했지만 잠정 은퇴, 결혼, 이혼, 두 번째 결혼, 출산, 송사, 사별 등을 겪으며 순탄치 않은 인생을 걸어왔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점집에 진짜 보살이 등장, 자신이 신내림 받은 사실을 주변에 알리기 위해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런 그녀에게 이수근이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진솔한 위로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어머니 직업란에 '무당'이라고 당당히 적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창피한 게 아니야"라고 응원의 말을 전해 고민녀를 미소짓게 했다.
더불어 그는 "가족 관련 악플이 제일 화가 난다. 전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완전히 애 엄마로 살고 있다"라며 동화 구연 봉사활동을 사는 평범한 주부의 삶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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