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제공
나정선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 듯 “인생이 내 마음대로 안된다는 걸 체감할 수 있죠”라며 무릎을 꿇고 있다.
이현아(이청아 분)가 “원래 자본주의가 잔인한거죠”라며 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과 누군가 온유리(표예진 분)의 얼굴에 와인을 붓는 모습이 이어져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그녀가 어떤 의뢰를 받아 그곳까지 가게 되었는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우리팀 주 업무는 백화점 최상류층 VIP 고객들을 관리하는 거예요” 라며 화려해보이지만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들의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하였다.
이와 더불어 베일에 싸인 VIP들의 은밀한 사생활의 면면이 공개돼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나정선은 "오늘도 웃으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미소를 짓다가도 차 안에서 울부짖으며, 자신의 감정을 숨긴 채 일해야 하는 모습을 보여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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