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제공
박명수 팀의 막내 박경이 보이지 않자, ‘똥손’ 티셔츠를 입기 싫어 가출했다며 그동안 박명수에게 당한 하하 팀과 김종국 팀은 한마음 한뜻으로 ‘명수 놀리기’에 동참해 폭소를자아냈다.
특히, 이번 라운드에선 특급 힌트를 걸고 ‘리와인드 노래방’이 다시 오픈한다.
에이프릴의 메인보컬인 진솔과 샵의 메인보컬이었던 이지혜가 파워 고음을 시작으로, 2018 노래방 인기차트 장기 손님 김하온의 넘사벽 랩, 가수 조용필에 빙의한 가왕 뮤지의 공연까지 이어져 보컬 부자 ‘리와인드’다운 고품격 무대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반해, ‘리와인드’ 문제에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던 에이핑크의 오하영은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돌파구를 찾고자 근처에 앉은 김하온에게 구원의 눈빛을 보냈지만, 다른 팀인 김하온은 단호하게 눈길을 거부하며 냉철한 승부사의 기질을 보였다.
출연자들의 예상을 빗나가며 4천만 원 이상의 차이를 낸 코인 노래방 연 매출 1위 지역은 11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리와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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