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독능력이 뛰어나고 특히, 유방암 환우에게 좋다고 한다. 노란민들레보다는 토종 흰민들레가 약효가 뛰어나다고 하니, 민들레 복용을 생각한다면 꼼꼼히 따져보는게 좋다.
한방에서 해열, 발한제로 약용했으며 비타민 A와 같은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야맹증의 치료약으로도 이용되며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무침을 하기 위해선 우선 깨끗한물에 민들레를 씻고 손질을 해준다. 끓는 소금물에 민들레를 살짝 데쳐준다. 삽싸름한 맛이 싫다면 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해줄 수도 있다. 깨끗히 손질한 민들레에 된장,다진마늘,국간장,다진파,동깨,참기름,꿀 등을 기호에 맞게 넣은 뒤 무쳐주면 민들레 향이 그윽한 민들레 무침이 완성된다.
민들레는 열로 인한 종창·유방염·인후염·맹장염·복막염·급성간염·황달에 효능이 있으며, 열로 인해 소변을 못 보는 증세에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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