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드럼 신동 답게 드럼 세트 앞에 앉아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라겠고요. 추석 연휴이긴 하지만 드럼 열심히 쳐 보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라며 흥 넘치는 8비트 드럼 연주를 펼쳤다.
변화된 시대에 이들이 마주한 사진관은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뿐만 아니라 뿌옇게 바란 세월의 흔적을 지우고, 사진기 앞에서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해 주는 등 특별함을 선물해주는 공간으로 변해 있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픽보이는 친분이 있긴 한데라며 당황했다.
유재석은 최우식, 박서준하고도 친해요?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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