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삼시세끼산촌편캡처
6일(금) 방송된 5회에서는 '세끼 하우스'의 두 번째 손님 오나라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특급 별미를 함께 만드는 에피소드가 담겼다.
'세끼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는 이색적인 베트남 음식, 분보싸오와 짜조가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오늘(13일) 6회 방송에는 새로운 게스트 남주혁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감을 드높인다.
방송에서 장터로 이동하던 중 염정아는 "카레밥을 먹고 싶다"고 말했고 시장에서 저녁식사 재료로 구매해야 하는 카레가루, 만두전골 재료 등 하나하나씩 얘기했다.
갑자기 윤세아는 "하늘이 너무 파랗지 않냐"며 "연애하고 싶다"고 감성에 젖었다.
염정아는 "하려무나"라고 대답했다.
연출을 맡은 양슬기PD는 "6회에서는 멤버들이 만두를 빚으며 명절 분위기를 낸다. 과연 이들이 몇 개의 만두를 만들었을지 지켜봐달라"며, "다양한 식재료를 아낌없이 가득 담은 만두처럼 꽉 찬 즐거움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세 번째 손님이자 '삼시세끼' 유경험자 게스트 남주혁은 농익은 아재개그로 세끼 가족들에게 약간의 당혹감을 곁들인 큰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과 남주혁의 신선한 케미스트리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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