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MC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다현은 "'아육대'가 10주년을 맞이했다"면서 오프닝 가수로 UV를 소개했다.
UV는 특유의 유쾌한 무대로 흥을 돋웠고 여기에 송진우가 난입해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남자 아이돌이 참여하는 승부차기는 ‘2019 설특집 아육대’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초대 금메달리스트 아스트로를 필두로 NCT 127, 펜타곤, 더보이즈 등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해 관심이 쏠린다.
3년 만에 부활한 씨름은 힘과 기술을 모두 요구하는 종목으로 아이돌들의 씨름 실력에 매 순간 놀라운 장면이 탄생한다는 후문. 다양한 씨름 기술을 보여주는 아이돌들의 씨름 실력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Y는 '추석특집 2018아육대'에서 남자 60m 육상과 400m 릴레이 계주에서 금메달을, '설특집 2019 아육대'에서 남자 60m 육상에서 금메달을 땄었기에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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