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달리는노래방
평택을 방문한 MC 붐과 유세윤은 트럭 노래방 앞에 마련된 객석에 아무도 앉지 않자 마음이 조급해졌다.
"제가 딸 하나, 아들 둘이 있었는데 혼자 힘으로 세명 모두 다 대학까지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게 키우고 저도 파킨슨병에 걸려 몸을 가누지 못해 기어 다녔었다"고 가슴 아픈 사연을 밝혔다.
그는 "그래도 노래교실에 가서 춤추고 싶으면 춤도 추고 노래하고 싶으면 노래했더니 이렇게 나아졌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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