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1
방송에서 하춘화는 곧 데뷔 60주년인 것에 대해 "6세에 데뷔해서 그렇게 된다"며 "저도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하춘화는 “팬들이 옷도 막 가위로 잘라가고 그랬다”라며 과거 인기가 하늘로 치솟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화춘화는 6세에 데뷔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바로 앞 큰길로 나가면 중국집이 있었는데, 식사하는 사람들이 먹고 있던 빵이 너무 먹고 싶더라"며 입을 열었다.
하춘화는 이어 "아버지가 퇴근하시다가 중국집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걸 보고 다가가니까 제가 있었는데 그래서 목덜미 잡혀서 끌려가 혼났다"며 "그때야 고모들이 저의 재능에 대해 증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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