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
엄마 조지나는 삼형제를 부른 뒤 “엄마는 오늘 조용히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너희끼리 놀이공원에 가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다.
놀이공원은 삼형제 모두가 한국에서 가장 가고 싶었던 장소로, 벤은 “엄마가 없으면 더 좋지”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삼 형제의 엄마는 세 아들에게 엄마 없이 놀이동산을 가라고 이야기 했다.
가운데 첫째 벤과 막내 해리는 텀블링은 물론 고난도 옆돌기 기술을 선보였다.
VCR을 지켜보던 MC 신아영은 "왜 이렇게 잘해요? 선수인가"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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