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구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1609502200152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대구시교육청]
어울렁 더울렁 송편 빚기 행사는 지난 11일 오후에 반죽을 찌는 전통방식에 변화를 줘 ‘라이스클레이’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진행됐다.
북동초는 최근 3년간 다문화가정 학생의 수가 100% 증가하면서(전체 학생의 33%) 외국인 학생과 한국인 학생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동초는 3~6학년 학생 40명이 참가한 행사에서는 서로 국적과 쓰는 말이 다른 외국인 학생과 한국인 학생이 라이스클레이로 동물 모양의 송편을 만들면서 함께 어우러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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