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긴장감 속에 시작된 기안84의 최면 도중 이시언은 갑자기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인다.
놀랍게도 그 원인은 기안84에게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13일 오후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과 기안84가 독특한 최면술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휴대용 피아노로 즉석에서 완벽하게 비트를 뽑아내는 헨리와는 달리 성훈은 청각보호를 유발하게 되는 감성폭발 바이브레이션으로 불협화음을 만들어내며 빅웃음을 선사했다.
계속된 최면 도전에 흥미가 생긴 이시언은 자신도 할 수 있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선다.
기안84와는 다른 방식으로 하려는 그는 오히려 네 얼간이 모두를 배꼽 잡고 구르게 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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