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라남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16110437011037fe8dfa54012116244225.jpg&nmt=29)
[사진=전라남도교육청]
도교육청은 2학기 첫 연수는 지난 4일 영암교육지원청에서 진행했으며, 연말까지 10개 교육지원청 582명의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4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관성 속에서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2019학년도 전남 초등 학생평가 개선 방안’도 마련해 현장 적용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1학기 동안엔 총 13회 21개 장소에서 12개 교육지원청 874명의 초등교원이 직무연수를 이수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근접 학교와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눠 2학기에라도 곧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4월 발표한 ‘전남 초등 학생평가 개선방안’을 통해 △기초학력이 보장되는 평가 △협력적 문제해결 능력 평가 △실생활 연계 평가 △다양성 및 개성 존중 평가 △토론 중시 평가 △자기성찰 평가 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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