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
마지막 영업인 만큼 앞서 방문했던 손님들이 재방문하며 이민정과 정채연은 영업 시작부터 2명의 손님을 응대했다.
부지런히 손님들을 맞던 중, 한국 손님이 미용실로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에릭은 이발소에서 핵심 역할을 맡았다.
모든 영업 종료 후 제작진이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던 사람은 누구였냐”고 묻자 앤디라고 답했다.
마지막 영업에 역대급으로 몰려드는 손님에 미용실 직원들은 멘붕을 겪었다고 한다.
점점 많아지는 대기 손님에 멤버들이 예민해졌다.
헤어 디자이너 이민정, 정채연이 난관을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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