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선미는 화려한 안무와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켓펀치는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의상과 함께 무대 위에 등장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에버글로우는 컴백과 동시에 2주 연속 음악방송 2위와 해외 차트 올킬로 빌보드가 스타성을 인정 받은 바. 타이틀곡 ‘아디오스’와 차세대 썸머퀸의 면모를 미리 보여 준 ‘You Don’t know Me’. 강렬함과 청량함으로 대변되는 두 곡을 통해 여섯 멤버들은 전혀 다른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이들만의 완벽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아디오스는' 모두가 주인공인 당당하고 주체적인 요즘 아이들을 대변하는 곡으로, ‘스파클링 시크’ 매력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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