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피자집에는 지난주의 규현에 이어 쌈디와 코드쿤스트가 등장했다.
코드쿤스트는 "극찬을 많이 듣고 왔다"며 사장님들을 긴장시켰다.
시작은 순조로웠다.
사장님은 솔루션 이전과 다른 속도로 요리와 서빙을 했다.
백종원과 MC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바로 래퍼 사이먼 도미닉 쌈디와 코드 쿤스트였다.
두 사람은 "모든 음식 기본만 먹는 스타일"이라며 페퍼로니와 치즈피자를 먹는 편이라 고 했다.
정인선은 "설명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쌈디는 "이름달고 하는 거니까 맛 없으면 이상할 것"이라 했고, 백종원은 "이러면 부담가, 이름 괜히 줬다, 이러려고 준 건 아닌데"라며 부담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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