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널A
김원효·심진화 부부는 일찍이 ‘아빠본색’에 출연을 결심했지만 김원효의 아버지의 병환으로 출연이 늦어진 사실을 고백한다.
두 사람은 이루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한다.
태진아는 얼마 전 아내가 “생일 선물로 이루가 장가가는 게 소원이다”라고 말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루는 “만약 내가 결혼하면 손주가 누구 성격을 닮았으면 좋겠어?“라고 묻는다.
태진아가 ”내 성격을 닮으면 좋겠다”라고 답하자, 이루는 “그러면 결혼을 안 하겠다”라고 선언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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