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대한민국 라이브’는 정해진 주제에 따라 전국으로 뻗어 나간 카메라로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리얼한 현장 스토리를 담는 프로젝트다.
대한민국 전역을 잇는 ‘교통수단’에 이어 이번에는 ‘사진관’을 주제로,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조세호는 사진관 사장님께 흑백사진의 매력을 물었고, 사장님은 "아날로그만의 느낌이 있다. 모두 손수작업한다.그때의 날씨 , 계절, 컨디션에 따라 다르게 표현된다"며 흑백사진의 매력에 대해 말했다.
흑백사진은 보정을 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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