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방송캡처
저녁 메뉴는 만두 전골이었다.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읍내에 열린 장에 가서 필요한 식재료를 구입했다.
염정아는 ‘삼시세끼’ 고창편을 챙겨봤다고 밝히며 “일 잘하는 사람이 왔다”며 남주혁에게 카레밥을 챙겨주기 시작했다.
윤세아는 남주혁의 손을 빌려 가불한 5만원을 갚을 계획을 세웠고, 염정아 또한 남주혁에게 닭 간식 챙겨주는 법 등을 일러줬다.
남주혁은 선배들의 챙김을 받으며 세끼 하우스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남주혁은 염정아와 함께 닭들에게 먹이를 주는 한편, 박소담의 부탁으로 천막을 설치하기도 했다.
채소는 씻어도 씻어도 끝이 없었다.
씻은 채소들을 모아놓으니 양이 엄청났다.
큰손 대장 염정아는 "넘칠 것 같다"고 말하며,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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