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아스달연대기캡처
타곤은 뭉태(박진)와 함게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왕의 위엄을 보여줬다.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이들, 반항하는 이들을 뭉태가 그 자리에서 처리한 것이었다.
기도훈이 죽을 뻔한 김지원을 몇 번 구하고 송중기(은섬)을 마주했다.
제작진은 “송중기와 김성철은 아고족과 만나는 이 장면을 위해 브루나이 해외촬영까지 마다하지 않고, 무더위 속에서도 투혼의 연기를 펼쳤다”라며 “두 사람의 혼신의 연기로 더욱 흥미진진하고 생동감 넘치는 장면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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