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비너스 정다경, 위키미키 지수연, 소나무 하이디가 승리하면서 2라운드에 안착했고 이번 방송 첫 번째 순서로 구구단 나영과 체리블렛 해윤이 대결한 가운데 해윤이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얻어서 승리를 하게 됐다.
나영이 선택한 곡은 원더걸스의' Me, in' 으로 신중현의 미인(1974)를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재해석 작사, 작곡을 한 곡이다.
해윤은 연습생 생활을 4년 4개월의 긴 시간을 겪으면서 공감했던 에일리의 '눈물이 만을 훔쳐서'를 선택했다.
강호동은 “현우 씨는 누구를 선택했냐?”라고 했고 현우는 당황한 표정으로 카더가든에게 “왜 말했냐?”라고 물으며 웃음을 줬다. 유연정과 서령은 65대 33으로 유연정이 승리를 하게 됐고 서령은 “조금 슬프지만 첫 무대이다. 앞으로 무대에 서 노래를 부를 날이 더 많기에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패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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