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방송캡처
알고 보니 송가인 매니저는 송가인이 데뷔하고 나서 처음 만난 여자 매니저라고. 이제껏 남자 매니저들과 일했던 송가인은 여자 매니저의 섬세한 케어에 200%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이영자는 “나는 애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왜 도티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 거냐”고 도티의 팬임을 밝혔다.
송은이는 도티가 ‘초통령’이라고 밝히며 “초등학생이 존경하는 인물로 유재석 씨와 공동 3위”라고 했다.
도티는 “4위가 이순신 장군님인데, 농담으로 장군님을 이겼다고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도티 매니저 또한 “어떤 현장보다 도티 님 현장이 힘들대요”라며 도티에 대한 뜻밖의 소문을 폭로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도티를 보기 위해 몰린 어마어마한 인파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도티의 인기에 연신 감탄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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