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봄이Mnet퀸덤에출연했다방송캡처
방송에서 박봄은 5위를 기록했다.
박봄은 당시 "2NE1 애들이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그걸로 서운해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며 "하지만 내가 다시 나온 이유를 찾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의 매니저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 긍정적 마인드 생각하라"고 주문했다.
오마이걸의 유아는 “첫 번째 경연 때 우리에게 꼴찌를 주신 분들이 많다. 우리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이번에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자 생각했다"며 "땅바닥에서라도 기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게 더 잘하게 하는 계기도 될 것같다. 너무 싫지만 지는 것도 싫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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