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이덕화가마지막황금배지를따냈다채널A방송캡처
결국 도시어부들은 힘을 합쳐 서로의 낚싯대를 부여잡고 팀워크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낚싯대 하나로 대동단결된 모습은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서 빛난 감동의 장면이었다.
황금배지를 위해 매 순간 경쟁하던 도시어부들은, 빅튜나 대첩에서만큼은 서로를 의지하고 힘을 모으면서 총 9마리를 낚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코스타리카에서는 수많은 기록이 이어져 5주간 시청자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뱃멀미의 신화’ 최현석은 사상 최초로 하루에 더블황금배지를 따내며 새 기록을 남겼고, 청새치로 출연진 전원이 황금배지를 품어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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