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한식탁방송화면사진제공=올리브
방송에서 이승윤은 아내를 위해 '술이 잘 들어가는 안주를 만들라'는 미션을 받고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션을 받은 이승윤은 장모님의 '등갈비 김치찜' 레시피로 아내의 입맛을 저격하고자 했다.
이승윤은 아무리 찾아도 없는 후추 대신 파르메산 치즈가루를 넣으며 장모님 레시피와는 또 다른 퓨전을 시도하기도. 치즈가 주는 오묘한 맛에 잠시 갈등하던 이승윤은 자연에서 갖고 온 '매실 엑기스'를 양념장에 넣으며 나름대로 맛을 보충해 갔다.
이승윤은 듀얼 등갈비를 메뉴로 택했다.
장모님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아 등갈비 하나로 두 가지 메뉴인 등갈비 김치찜과 폭립을 만들었다.
이승윤은 자연에서 가져온 3년 된 매실 발효액을 양념장에 추가했고, 자연인에게 받은 귀한 산삼으로 샐러드를 준비했다.
아내 입맛에 맞는 장모님표 묵은지를 마련해 MC들로부터 “센스 넘친다”는 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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