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지창욱 sns, 영상캡쳐
이는 그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글을 올린 것.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날 녹여주오' 및 지창욱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지창욱은 어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월요일 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포토를 선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날 녹여주오’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다음 주 주말 아홉시에 시작하는 이 작품은 티브이앤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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