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방송에서는 한보름과 재희가 수작을 대결했다.
한보름은 축소 모형을 만드는 디오라마 아티스트 김승호와 팀을 이루었고, 재희는 산업폐기물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정크 아티스트 김후철과 한 팀이 되었다.
한보름은 “페인트를 혼자 하다보니 힘들었다”면서도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보름은 별명이 ‘열정부자’, ‘취미부자’라고 밝히며 평소 즐기는 스포츠로 스킨스쿠버와 프리다이빙을 꼽기도 했다.
바리스타 자격증에, 애견미용 자격증까지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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