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검을 든 하립과 싸늘한 악마 사이에 감도는 팽팽한 긴장감이 운명의 변화를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악마와 결판을 내기 위해 그의 집을 찾은 하립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한다.
밖으로 나가 하립은 지서영에게 이 상황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지서영은 "다 알고 있었다"면서 "날 자를 줄 정말 몰랐다"며 황당해했다.
12일 방송된 ‘악마가’에서는 김이경의 영혼을 되찾기 위한 하립의 분투가 이어진다.
하립이 자기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루카 역시 모든 것을 되돌려놓기 위해 악마 모태강을 찾아간다.
‘구원’이라는 소원과 함께 영혼 계약을 체결한 김이경은 자기 자신을 잃어가고 있다.
하립과 루카의 노력으로 김이경 또한 구원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모태강 앞에 새로운 수전령(이상희 분)이 등장하면서 악마에게도 위기의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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