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틴
과다 복용하면 인슐링ㄴ의 분비가 평소보다 낮아지게 되며 혈당이 높아져 흰머리가 나고, 피부에 발진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영양제를 사서 복용하지 않아도 연어, 땅콩, 정어리, 양송이버섯, 닭, 호두 등에 비오틴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니 이러한 음식을 찾아 섭취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오틴에는 합성첨가물과도 들어가있다. 여러 가공식품에도 들어있어 과다복용 하기 쉽고 많은 양을 복용할 시 체내에 축적되어 각종 부작용을 일으킬 확률이 높다. 때문에 매일 복용해야 하는 비오틴을 구매할 때는 합성첨가물을 피해서 골라야 한다.
사실 쉽게 결핍되는 영양소가 아니다. 비오틴 결핍은 선천성 대사 이상이나, 혹은 후턴적으로 질병이나 특정 약물처럼 특수한 경우에만 유발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 비오틴을 섭취하는 사람들은 이런 선천 이상이나 질병과 무관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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