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1TV추석특집즐거운챔피언
신수지와 채연은 장애인 볼링 부문 중 전맹과 휠체어 부문에 도전했다.
휠체어 볼링의 경우, 레인 앞에 휠체어를 세워 놓고 볼링공을 던져야 했다.
신수지는 “프로볼러로 활동할 때 레인 앞에서 원스텝으로 치는 연습을 많이 한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비록 첫 훈련에서 좌절을 맞봤지만 이 둘은 전국 대회에서 엄청난 성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2019 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에 어떤 활약 보여줬을까?
신수지는 "프로볼러로 활동할 때도 레인 앞에서 원스텝으로 치는 연습을 많이 한다. 하지만 신수지는 휠체어 볼링 전국대회에 출전해 목표 점수 100점을 넘기며 유의미한 결과를 이루는 데 성공했다. 채연 역시 마찬가지로 전맹 볼링 전국대회에서 목표 점수 100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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