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서장훈은 뒤늦게 나타난 아이들 엄마 박소리를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최동렬의 아내 박소리는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으로, 현재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1세에 엄마가 됐다고 고백했다.
박소리 모친은 40살에 할머니가 됐지만 “제가 부모 없이 혼자 자라서 이 상황들이 너무 행복하다.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있어 좋다”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황치열이 밥 먹이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서장훈이 “황치열이 애들을 굉장히 잘 돌본다”고 거들자 김가연도 “우리 남편 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놀라워 했다.
아빠 역시 “저보다 더 잘 먹이시는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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