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한태주(홍종현 분)는 퇴근 후 박선자(김해숙 분)를 만나고 귀가했다.
나혜미(강성연 분)는 함께 들어오는 한태주와 강미리(김소연 분)를 쏘아보며 “네 방송보고 쓰러지셨어”라고 말했다.
박선자는 강미혜와 함께 웨딩홀과 웨딩드레스를 알아봤다.
강미혜는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우진(기태영)은 미혜에게 “나는 괜찮다. 어머니 입장에서는 자식 다 키워놓고 하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행사인 거다”라며 미혜를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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