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정글의법칙캡처
동현족은 미얀마의 코끼리 보호소를 찾았다.
BM과 홍수아는 코끼리가 너무 귀엽다면서 코끼리를 만지며 인사를 나눴다.
인따족은 거대한 수상가옥으로 마을을 이뤄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를 이어가는 소수민족이었다.
폭우와 호수로 인해 수상가옥을 지탱하는 나무들이 자주 썩어 수시로 보수해야 했다.
병만족이 나서서 인따족을 도와 수상가옥을 보수했다.
김병만과 션 노우진은 수상가옥의 보수가 많이 필요하다면서 리모델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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