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종학프로덕션
특히, 이수아는 정지훈과 임지연의 딸 ‘이보나’ 와 임지연의 조카 ‘안세린’으로 1인 2역을 소화했다는 것이 알려져 더욱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수아는 극중 이재상과 라시온의 사랑스러운 딸로 미소를 자아냈다.
이재상을 방귀로 기상케 하는가 하면, 이재상이 라시온과 구동택(곽시양 분)의 문자 속 ‘ㅂㄱㅅㄷ'의 뜻을 궁금해하자 “벗고 싶다”를 외치는 등 엉뚱하고 귀여운 면모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처럼 아역 이수아는 극의 활력소 같은 존재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이수아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 기분이 너무 좋다. 감사하다"며 귀여운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해 관심을 높인다.
더해 이수아는 촬영을 하며 정지훈-임지연과 쌓은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아빠, 엄마랑 놀이터에서 자전거 타던 게 생각나요. 즐거웠어요”라면서, “이제 곧 마지막이라고 하니 슬퍼요”라며 종영까지 단 2주 남은 ‘웰컴2라이프’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끝으로 이수아는 “보나 끝까지 잘 봐주세요. 나중에 또 만나요. 사랑해요!”라며 깜찍 발랄한 마지막 인사를 전해 미소를 떠오르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수아는 정지훈과 임지연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연기는 아빠가 ‘이렇게 하면 돼’라고 알려준다”라며 정지훈이 연기에 도움을 준다고 알렸다.
“현장에서 제일 잘 챙겨주는 건 엄마”라면서 임지연이 가장 잘 챙겨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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