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제공
공개된 사진 속 누군가의 죽음을 목도한 한윤서와 아버지 한광호(김뢰하 분)의 망연자실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믿을 수 없는 광경에 얼어붙은 부녀의 모습에서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한다.
7년 전 사건은 한윤서의 인생을 바꾼 전환점이자,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이 된 결정적 이유. 과연 한윤서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은 무엇이고, 어떤 계기로 인해 인권조사관이 되고자 했는지 관심이 쏠린다.
'달리는 조사관' 제작진은 "한윤서가 냉철하고 중립적인 인권조사관이 되기로 결심한 이유는 과거의 사건과 맞닿아있다"며 "인권을 침해당해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달려나가는 조사관 한윤서의 활약을 비롯해, 그의 인생을 바꾼 과거는 무엇일지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