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그의 무대를 본 후 판정단들은 “회차가 계속될수록 실력이 는다”며 가왕의 파죽지세 실력에 박수를 보냈다.
신봉선은 “비혼주의였다가도 이런 노래를 들으면 사랑할 수 있겠다”는 ‘금사빠’ 평을 남겨, 과연 ‘노래요정 지니’가 어떤 선곡으로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모둠전은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김서방은 혁오의 'TOMBOY'를 열창했다.
신봉선은 “오늘 되게 어려웠다 김서방님 같은 경우에는 무대 자체가 너무 아름다웠다. 김서방님 뒤에서 빛이 쏟아지는 것 같은 무대였다”라고 팬심을 나타냈다.
단 5표차로 운명이 갈린 110대 가왕은 지니가 차지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