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플러스
방송에는 아침부터 시작된 둘째 조이와 셋째 실로의 육탄전(?)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현실 남매의 일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둘째 딸 조이 머리 묶기에 나선 동근 아빠는 조이가 원하는 스타일을 완성하지 못해 진땀을 뺐고 전쟁 같은현실 육아 모습에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다 놀고 난 뒤 하승진은 아이들을 씻겼고 소유진은 "와 정말 육아의 생활의 달인"이라며 존경했다.
하승진 가족은 홍시와 함께 강아지 랜드로 향했다.
양동근은 혼자 남아 집을 보고 있던 미키를 데리고 산책을 했고, 그곳에서 친구들을 격하게 반기는 미키의 모습을 보며 "너 외로운 거 안다. 조금만 참아줘. 내가 계획이 다 있어"라고 말했다.
패널들은 또 다른 강아지를 키울 계획이 있는 건지 물었고 양동근은 "항상 생각은 하고 있었다. 늘 혼자 있는 미키가 안쓰러워서 계획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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