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티엔
십팔일 수사기관은 어제(구월 십칠일) 아침 아홉 시께 마약 의혹을 받고 있는 비아이를 불러내 열네 시간 넘도록 집중조사를 벌였다.
이날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조사에 응했던 비아이는 조사과정에서 일부 혐의를 인정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돼 집중조사를 받았고, 이후 당국은 그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비아이는 경찰조사에서 지인인 ㄱ씨로부터 대마초를 건네 받아 피운 것에 대해서는 부인하지 않았지만, 흡입한 대마초의 양과 횟수 그리고 시기 등은 ㄱ씨가 수사기관에 이야기한 부분과 일치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