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이란 희망학생이 적거나 교사 수급이 어려운 과목에 대해 운영학교에서 과목을 개설하고 여러 학교 학생들이 수강하는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교육과정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학교 2개교를 선정하고 지난달까지 온라인 스튜디오 구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시범 운영되는 올해 2학기에는 제주제일고등학교에 ‘심리학’, ‘환경’ 등 2과목, 신성여자고등학교에 ‘국제정치’, ‘물리학Ⅰ’ 등 2과목, 총 4과목이 개설돼 11개교 101명의 학생이 수강신청 절차를 거쳐 수강하고 있다고 도교육청은 덧붙였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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