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조선
구월 십칠일 방송된 티비조선 '아내의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금융전문가를 찾아 재무 상담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함소원은 자신의 자산과 관련해 현재 아파트 두 채와 빌라 두 채, 그리고 전원주택을 하나 보유하고 있다고 거침없이 털어놨다. 이어 네 채는 경기도에 있고, 젊은 시절에 구입한 한 채만 서울에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그는 현재 가지고 있는 재산이 넉넉지 않아 불안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이야기를 들은 금융전문가는 "어떤 목표도 없이 돈만 모으면 모으다가 죽는 것"이라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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