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마지막으로 무대를 꾸민 레드벨벳, 오하영, 선미는 굿바이 무대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서머송으로 매력을 발산한 이들은 가을이 다가오면서 활동을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독보적인 텐션을 부르는 노라조의 무대도 펼쳐졌다.
청량 끝판왕 더 보이즈와, K팝 신예 에버글로우, 기분 좋은 에너지 로켓펀치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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